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자
고기를 잡아 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.
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라.
우리는 역사적 문화적으로 새로운 차원에 진입하고 있다.
새로운 사상과 철학의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.
논리 그 자체는 논리적 말과 논리적 글의 뼈대를 이루는 추상적 법칙에 불과하다.
논술은 살이 붙어 이루어진 살아있는 말과 글이다.
논리적으로 생각하기 → 논리적으로 말하기 → 논리적으로 글쓰기
살아 있는 논리적 사고 교육, 논리적 글쓰기 교육은
이야기 속의 논리, 동화 속의 논리, 말과 글 속에 깃든 논리를 익혀 가는 과정이다.
이제 우리는 추상적 논리 법칙이 아니라 이야기 속의 논리를 찾을 때가 된 것이다.
논리의 뼈대만이 아니라 살이 붙은 살아 있는 논리를 이야기 속에서 익히라.
생각하는 어린이로 키우자
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을까?
눈으로 보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림이나 글씨로 나타내는 것이다.
서울대 철학과 황경식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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